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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인에 콜하기

L3 숏스택 / 푸시 or 폴드

코치의 말
코치대기

푸시는 모두가 접으면 팟을 가져갑니다. 콜은 그럴 일이 없습니다.

그래서 같은 깊이라도 콜 레인지는 푸시 레인지보다 확실히 좁습니다.

이 둘을 혼동하는 것이 스택이 사라지는 경로입니다.

이 레슨에서 쓰는 용어
  • 푸시/폴드

    스택이 얕아서 올인 아니면 폴드밖에 합리적인 선택이 없는 상태. 어중간한 레이즈는 어차피 커밋되기 때문입니다.

  • 필요 에퀴티

    콜이 이익도 손해도 아니게 되는 승률입니다. 콜 금액을 최종 팟으로 나눈 값. 이보다 자주 이기면 콜이 이익입니다.

  • 블로커

    내가 들고 있어서 상대는 가질 수 없는 카드. 상대의 강한 조합을 그만큼 줄여 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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숙달 판정 기준

20 핸드 이상, 최적률 70% 이고 평균 EV 손실이 0.10BB